어스회계법인

Virtual Firm Experiment

가상 회계법인에서 업무를 하나씩 AI로 전환하고, 전 과정을 공개 실험 기록으로 남깁니다

실존 회계법인이 아닙니다. 어스회계법인은 조직도·실무자·업무 단위를 정밀하게 설계한 가상의 모델이고, 그 업무를 실무자 한 명 단위로 하나씩 AI 전환(AX)해 입력부터 산출물, 판정까지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잘 된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 AI가 못 하는 지점도 사례로 남깁니다.

AI가 조직도·업무를 정밀하게 운영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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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AX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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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published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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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LoS 커버(감사·세무·자문·Deal·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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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AX 가능 : 구조형 조건부

Where AX Stops

AI가 못 하는 것도 사례로 남깁니다

13개 사례 중 12건은 AX 가능 판정을 받았지만, 1건은 끝까지 밀어붙여도 승격 조건이 없는구조형 경계 사례로 공개했습니다. 그 외5개 사례는 AI 룰셋이 의도적으로 놓치는 지점(rule-blind)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경계 사례 · 가치평가·비상장주식평가팀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 (주)그린바이오텍 지분 20% 취득 검토(경계 사례)

산식·검산은 AI가 완주했지만, 비교기업 선정(도구 부재)·핵심 가정(판단 영역)·평가 결론(책임 구조) 3가지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했습니다.

Rule-blind 시리즈 · 5건

룰셋은 설계한 대로만 잡습니다

전수 스크리닝·대사 사례마다 AI가 룰로 못 잡는 사각지대를 의도적으로 남겨 실증했습니다 — 특수관계자 분할 지급, 차명 사용, 계정매핑 갭, 위조 위험, 승인자 공모. 룰셋 설계와 예외 판단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rule-blind 사례 전체 보기 →

Services

서비스 라인

감사·세무·자문 3개 라인 아래 17개 팀 슬롯, 8개 본부로 조직을 설계했습니다.

Principle

판단은 인간, 실행은 AI

모든 업무는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것과 AI가 할 수 있는 것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판단·승인·서명,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와 대화, 배포 전 최종 검토는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의 판단이 끝난 계획을 구현·검증하고, 초안·대사·전수 스크리닝을 수행하는 것이 AI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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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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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슬롯

조직도에서 팀 → 실무자 → 업무로 내려가 보세요

각 업무가 어떻게 AX되는지, 그 경계는 어디인지 보여드립니다.

조직도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