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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Case 05 · 회계자문팀 F-ACC

K-GAAP→K-IFRS 신기준 적용 영향 분석 — (주)세림로지스 리스 전환 사례

판정: AX 가능 (ax_possible)담당 페르소나 f-acc-manager-1 · 2026-07-12

가상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준비 물류사 (주)세림로지스가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서 K-IFRS로 전환하며(2027-01-01 최초 적용), 리스(K-IFRS 1116 vs 일반기준 13장)를 중심으로 신·구 기준 영향 분석 보고서 초안을 AI로 산출한 실험 기록입니다. 이 사례는 같은 지식엔진(kifrs-rag)에서신기준과 구기준(일반기업회계기준)을 동시에 소비해 diff를 만드는 첫 실전 패턴입니다.

0

kifrs 근거 검색 호출

0

신·구 기준 diff 인용 쌍

0

신규 지식엔진 결함

0번째

F-ACC 팀 사례

1 · Task

업무 정의 — 판단은 인간, 실행은 AI

f-acc-task-02(신기준 적용 지원)의 분담은 할인율·금액 확정과 신·구 기준 diff 검색·초안 작성을 명확히 나눕니다.

인간이 할 것

  • 신기준 적용 범위 최종 판단
  • 증분차입이자율 등 할인율 산정·확정(외부 평가 연계)
  • 인식 면제(소액자산)·전환 방법(경과규정) 최종 선택
  • 클라이언트 대상 영향 설명(미팅)·영향분석 보고서 승인

AI가 할 것

  • 신기준·구기준 조문 검색(K-IFRS/일반기준 양측)
  • 기존 처리 대비 diff 초안 작성
  • 영향 규모(방향성) 시뮬레이션 구조 산출
  • 전환 조정 개념 분개 시안 생성

전환 지점

  • 인간: 적용 대상 거래 확정 → AI: 신·구 기준 diff·영향분석 초안 생성
  • AI: 영향분석 초안 완료 → 인간: 판단 검증·할인율 확정·승인

2 · Input

입력 — 합성 시나리오

가상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준비 중견 물류사 (주)세림로지스(실존 기업·거래와 무관, 완전 가상)는 현재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 중이며, 2027-01-01 최초 적용일부터 K-IFRS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리스 현황·전환 전제는 매니저(f-acc-manager-1)가 이미 확정한 값을 AI가 그대로 인용해 전제로 삼았습니다.

리스 유형현황비고
물류센터3건, 운용리스(K-GAAP), 잔여 4~7년, 연 임차료 합계 48억 원온밸런스 후보
화물차량120대, 운용리스(K-GAAP), 잔여 2~4년, 연 24억 원인식 면제(소액자산) 검토 대상
본사 사무실1건, 운용리스(K-GAAP), 연 6억 원온밸런스 후보

할인율(증분차입이자율 등)은 미확정 — 외부 평가 필요로 명시됐습니다. 이 전제에 따라 본 분석은 금액 시뮬레이션은 제외하고, K-IFRS 1116 vs 일반기준 13장(리스)의 신·구 diff와 방향성·구조, 전환 경과규정 선택지만 다룹니다.

3 · AI Execution

AI 실행 — 신·구 기준 diff, 이 사례의 차별 콘텐츠

AI는 kifrs 지식엔진을 33회 호출해(K-IFRS 측 유효 94%, gaap 측 유효 92%) 리스 중심 신·구 기준 diff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이 kifrs-rag DB에 함께 수록된 일반기업회계기준(gaap_*) 커버리지의 첫 실전 소비이며, 같은 엔진에서 신기준(K-IFRS)과 구기준(일반기준)을 동시에 검색해 diff를 산출하는 패턴이 처음 성립했습니다.

3.1 신·구 기준 diff — 리스 분류·인식 모형

항목[신기준] K-IFRS 1116[구기준] 일반기준 13장
리스이용자 분류 모형단일모형 — 인식면제 대상 아니면 전부 온밸런스 [1116-22]이분모형 — 금융리스/운용리스 분류 [gaap13-13.5]
최초 인식사용권자산 + 리스부채 동시 인식 [1116-22]인식 없음(비용만 발생 시점 인식) [gaap13-13.19]
리스부채 측정미지급 리스료 현재가치, 내재이자율/증분차입이자율 할인 [1116-26]해당 없음(운용리스는 부채 인식 자체 없음) [gaap13-13.13]
비용 인식감가상각비(사용권자산)+이자비용, 구분 표시 [1116-30]·[1116-49]최소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으로 비용 인식 [gaap13-13.19]

핵심 구조 변화는 "분류 판단"에서 "면제 대상인지 판단"으로의 전환입니다. [1116-22]는 리스 분류와 무관하게 리스이용자가 사용권자산·리스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이지만, [gaap13-13.5]는 위험과 보상 이전 여부로 금융리스/운용리스를 나누는 이분모형입니다.

3.2 인식 면제·전환 경과규정

화물차량 120대는 잔여기간 2~4년으로 단기리스 면제([1116-5]·[1116-8])는 적용 불가하고, 소액자산 리스 면제는 금액 기준이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잠정 낮은 가능성으로 평가했습니다(최종 판단은 인간). 전환 경과규정은 완전소급([1116-C5⑴]) 또는 수정소급([1116-C5⑵])을 선택하며, ⑵ 선택 시 비교정보 미재작성([1116-C7])·종전 운용리스 처리([1116-C8])·실무적 간편법 5종([1116-C10])이 적용됩니다.

3.3 검색 로그 — 성공과 실패 모두 공개

대표 6건 발췌. 실패 3건 중 2건은 사례 4호에서 이미 문서화된 알려진 한계 #1(원문에 없는 실무 약어·개념)의 gaap 버전 재확인이며, 신규 결함이 아닙니다.

list_standards() — gaap_* 인덱스 실재 여부·범위 확인

탐색

유효 — gaap_01~33(장별)+보험업회계처리준칙+경과규정+개념체계 전부 인덱싱 확인, gaap_13(84문단)·gaap_16(106문단)

리스의 정의 사용권자산 리스부채 최초 인식 (1116)

reranked

부분 유효 — top-10 대부분 BC 쏠림이나 본문 22·24~25도 상위권(0.79~0.96) 확보

리스자산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 이전 판단기준 (gaap_13)

reranked

성공 — top hit 13.5(0.962)·13.10(0.951) — gaap 측 reranked도 K-IFRS 측과 대등한 정밀도, BC 쏠림 없음

최초 적용일 경과규정 소급 적용 방법 선택 (1116)

reranked

부분 유효 — top hit BC275·BC279 쏠림이나 본문 C5·C10 함께 노출, 직접 조회로 보강

PPA 취득가격배분 (gaap_13)

reranked

사실상 실패(의도적 재현) — top rerank_score 0.05 이하, 사례 4호 한계#1의 gaap 버전 재확인

리스 최초 적용 경과규정 소급법 (gaap_13)

reranked

실패(가설과 일치하는 정상 미스) — gaap는 전환 대상 구기준 자체라 “최초채택 경과규정” 개념이 원문에 없음

gaap 커버리지 관찰: gaap_13(리스 84문단)·gaap_16(수익 106문단) 색인·검색이 K-IFRS와 동등했고, 오히려 gaap 측 reranked 검색이 더 높은 정밀도를 보였습니다 — K-IFRS 기준서는 방대한 결론도출근거(BC) 부록으로 일반어 쿼리가 BC로 쏠리는 문제가 반복 관찰됐으나(3.1·3.2 검색 전반), gaap 기준서에는 BC 부록이 없어 본문 문단이 곧바로 최상위권에 도달합니다. 엔진 결함이 아니라 문서 구조의 특성입니다.

4 · Output

산출물 — 영향 분석 초안·전환 조정 개념 분개

영향 분석 보고서 초안은 배경 → 쟁점 5개 → 신·구 기준 diff(리스) → 재무제표 영향 방향성 → 전환 조정 개념 분개 → 수익 인식 보조 diff(1115 vs 일반기준 16장) → 미도달·범위 제한 순으로 구성됩니다.

4.1 재무제표 영향 방향성 (금액 미기재)

지표방향구조적 원인
총자산증가사용권자산 신규 인식 [1116-24]
총부채증가리스부채 신규 인식 [1116-26]
영업이익개선 방향임차료가 감가상각비+이자비용으로 분리, 이자비용은 영업외 [1116-49]
부채비율악화 방향리스부채 신규 계상 — 상장 예비심사 재무 요건 영향(human_side)

4.2 전환 조정 개념 분개 (금액 미기재)

(차변) 사용권자산       XXX   (대변) 리스부채              XXX
       [측정: 1116-C8⑵ ㈎ 또는 ㈏ 리스별 선택]

물류센터·본사 사무실(장기·개별 관리)은 소급 계산 방법([1116-C8⑵㈎]), 화물차량 120대(다건·단기)는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 간편법([1116-C8⑵㈏])이 유리할 가능성으로 잠정 제시했으나, 최종 선택은 human_side입니다.

경계 — 금액 시뮬레이션은 할인율 확정 후

증분차입이자율(할인율)이 미확정이라 사용권자산·리스부채·EBITDA 변화폭 등 실제 금액은 이 초안에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할인율은 회사 신용도·리스 통화·리스기간을 반영한 외부 평가(또는 내부 모델)로 human_side가 확정한 뒤에만 금액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최종 판단·승인 — 인간 검토 대기

AI 산출물은 여기까지입니다. 인식 면제 대상 최종 확정, 전환 방법(완전소급/수정소급) 최종 선택, 할인율 산정, 승인·서명은 모두 공란으로 남아 있습니다 — 의사결정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5 · Engine & Team Repeatability

엔진·팀 반복성 — 사례당 한계비용 하락

사례 4호(PPA·손상검토 근거 메모)에 이어 이번 사례도 kifrs-rag 소비에서 신규 결함 0건을 기록했습니다 — 2사례 연속 신규 결함 없음으로, 엔진 수렴 신호가 강화됐습니다. list_sections 섹션 제목 파싱(사례 1호 결함 #3)의 수리 유지도 이번 세션(1116·gaap_13 양쪽)에서 재확인됐습니다.

이 사례는 회계자문팀(F-ACC)의 두 번째 업무 관통입니다. 사례 1호(RCPS 검토메모)에서 이미 팀 roster·업무 카드 체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 실험 착수는 blueprint 단계 전체(roster·카드 7~8개 신규 설계)가 아니라 슬롯 필드 승격 한 건(f-acc-task-02 designed 승격, C5-1)으로 줄었습니다. 팀을 처음 관통할 때와 두 번째 관통할 때의 착수 비용 차이가 실측됐습니다.

사례 4호(Deal/FAS)

0건

신규 결함 (kifrs 3번째 소비)

팀 재관통 비용

blueprint 전체 → 슬롯 필드 승격 1건

사례 5호(본 사례)

0건

신규 결함 (kifrs 4번째 소비, 2연속)

엔진 쪽은 결함 수렴(0건 2연속), 팀 쪽은 착수 비용 하락(blueprint → 필드 승격) — 두 축 모두 "사례를 쌓을수록 다음 사례의 한계비용이 낮아진다"는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gaap 커버리지까지 소비 범위가 확장되며 다음 diff 패턴 사례(예: f-acc-task-07 IFRS 전환 지원)의 착수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관찰됩니다.

6 · Verdict

판정 — AX 가능

게이트 검사결과
diff 인용 쌍 표본 검증 (1116-22 사용권자산·리스부채 인식 / gaap13-13.9 금융·운용 이원 분류 — 독립 재호출)2/2 실재 + diff 표 취지와 일치
초안 완결성 (리스 분류 모델·최초 측정·인식 면제·전환 경과규정 C5/C7/C8/C10·수익 보조 diff)충족 — 항목별 [신기준] vs [구기준] 인용 쌍 + 전환 조정 개념 분개
범위 준수준수 — 할인율·금액 시뮬레이션은 human_side “추후 확정” 처리(수치 창작 없음), 방향성·구조만
의사결정 대행 금지준수 — 최종 판단·승인 란 “인간 검토 대기” 공란
issue-back 기록신규 결함 0건 명기(2사례 연속) + list_sections 수리 유지 재확인
gaap 커버리지 관찰gaap_13(리스 84문단)·gaap_16(수익 106문단) 색인·검색 K-IFRS와 동등 — gaap 측 reranked 정밀도가 오히려 우수(BC 부록 부재의 구조 효과, 결함 아님·관찰 기록)

판정 근거

AI는 ai_side 계약("신기준 조문 검색 / 기존 처리 대비 diff 초안 / 영향 구조 산출")을 완주했습니다 — 33회 호출(K-IFRS 측 유효 94%, gaap 측 유효 92%)로 리스 중심 diff의 전 항목에 신·구 기준 인용 쌍을 확보했고, 전환 경과규정 선택지(소급 방법)까지 도달했습니다. 한 엔진에서 신기준과 구기준을 동시에 소비해 diff를 만드는 패턴이 기본 경로에서 성립했다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 실증입니다 — kifrs-rag의 gaap 수록이 실무 가치(전환 자문)로 전환됨을 처음 보여줍니다. 의도적 실패 재현 2건은 원문 부재 키워드(알려진 한계 #1)로, 엔진 결함이 아닙니다.

잔여 한계

금액 영향(사용권자산·리스부채 규모, EBITDA 변화폭)은 할인율 확정(human_side·외부 평가) 후에만 산출 가능한 설계된 경계입니다. K-IFRS reranked 검색이 BC 부록 문단에 끌리는 경향(사례 4호에서도 관찰)은 결함은 아니나, 반복 관찰되면 본문 우선 가중치 개선 제안으로 승격 검토할 관찰 노트로 남깁니다.

본 사례의 시나리오·기업·거래는 모두 합성이며 실존 기업·거래와 무관합니다. K-IFRS·일반기업회계기준 원문은 저작권 경계에 따라 전재하지 않으며, [기준서-문단] 인용 표기와 요지 서술만 사용합니다. 본 페이지는 회계 자문이 아니며, 실제 회계처리는 자격 있는 전문가의 판단을 따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