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컴플라이언스팀
부정조사(FIS)
제보나 의혹이 접수되면 관련 거래·이메일·시스템 로그를 확보해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업무입니다. 방대한 데이터에서 이상 거래를 찾아내는 스크리닝과, 발견된 정황을 부정 행위로 결론짓는 판단이 함께 필요합니다.
조사 결과는 인사·법적 조치의 근거가 되므로 절차의 정당성(due process)과 결론의 신중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공 내용
- 제보 사실관계 확인·조사 범위 설정
- 관련 거래·이메일·로그 데이터 확보
- 이상 거래·패턴 스크리닝
- 관계자 인터뷰 수행
- 부정조사보고서 작성
이 업무의 흐름
제보 내용과 관련 데이터 접근 권한이 입력값입니다. 조사 범위를 확정한 뒤 거래·이메일 데이터를 확보해 이상 패턴을 스크리닝하고, 유의미한 정황이 나오면 관계자 인터뷰로 확인합니다.
핵심 판단 포인트
스크리닝에서 나온 이상 패턴이 실제 부정 행위인지, 정상적인 업무 관행인지 최종 판단하는 것이 조사의 핵심입니다. 이 판단은 인터뷰와 정황 증거를 종합한 사람의 몫입니다.
인간/AI 분담
판단은 인간, 실행은 AI — 어스회계법인의 모든 업무 카드는 이 분담을 명시적으로 표시합니다.
인간이 할 것
- 조사 범위 최종 설정
- 관계자 인터뷰 수행·해석
- 부정 행위 최종 결론
AI가 할 것
- 거래·이메일 데이터 이상 패턴 스크리닝
- 관련 문서 취합·타임라인 정리
- 부정조사보고서 초안 작성
AX 판정
미설계·AX 실험 예정AX 실험 예정
관련 인사이트
관련 인사이트 원고를 준비중입니다 — 공개되면 이 자리에 연결됩니다.
← 포렌식·컴플라이언스팀 서비스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