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자문팀
복잡거래 회계처리 검토메모
상환전환우선주(RCPS), 복합금융상품, 특수관계자 거래처럼 하나의 기준서 조항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는 거래를 만났을 때, 회계자문팀은 거래 실질을 분류하고 적용 기준서를 선택하는 판단 과정 전체를 검토메모(포지션 페이퍼)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이 업무는 어스회계법인이 가장 먼저 AX 실험을 마친 업무이기도 합니다 — 아래 AX 판정 블록에서 실제 실험 전 과정(입력→AI 산출→인간 검토→판정)을 공개된 사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 내용
- 거래 배경·계약 조건 인터뷰 정리
- 적용 가능한 K-IFRS 조항 스크리닝
- 포지션 후보별 근거·반대논거 비교
- 분개 시안(포지션별 재무 영향 비교) 작성
- 파트너 서명 전 최종 검토메모 확정
이 업무의 흐름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거래 배경과 쟁점을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계약서 원문과 인터뷰 메모가 입력값이 되고, 여기서부터 거래를 어떤 자산·부채·자본 범주로 볼지, 어떤 기준서가 적용되는지 판단이 갈립니다.
판단이 갈리는 지점마다 결론을 하나로 좁히지 않고 포지션 후보를 근거·전제 조건과 함께 나열한 뒤, 매니저가 1차 설계하고 시니어매니저·파트너가 순서대로 검토·서명합니다.
핵심 판단 포인트
거래 실질 분류(자산·부채·자본, 금융상품 해당 여부)와 적용 기준서·예외조항 해당 여부가 가장 먼저 오는 판단입니다. 이 두 가지가 확정돼야 이후 분개 시안의 방향이 정해집니다.
반대 논거 대비 최종 포지션을 확정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 채택하지 않은 포지션도 왜 기각했는지 조서에 남겨야 감사·감리 대응이 가능합니다.
인간/AI 분담
판단은 인간, 실행은 AI — 어스회계법인의 모든 업무 카드는 이 분담을 명시적으로 표시합니다.
인간이 할 것
- 클라이언트 거래 배경 청취(미팅)
- 회계처리 방향 최종 판단
- 포지션 승인·서명(파트너)
AI가 할 것
- 계약서 요지 정리·핵심 조항 추출
- K-IFRS 근거 문단 검색·인용
- 검토메모 초안·분개 시안 생성
- 반대 논거(대안 해석) 스크리닝
AX 판정
담당자
회계자문팀 수임·서명 총괄, 품질관리(QC) 책임자
파트너 · f-acc-partner-1
클라이언트 관계 보조, 파트너 대행 1차 서명 검토
디렉터 · f-acc-director-1